경제/주식

염승환 부장님의 시크릿 주주 가치주와 성장주 구조적 성장기업(LG전자, RFHIC)

대리만쥬 대리만쥬 2021. 7. 5. 06:00
반응형

 

염승환 부장님의 시크릿 주주 가치주와 성장주 구조적 성장기업(LG전자, RFHIC)

 

안녕하세요, 대리만족의 주린이 김대리입니다.

저번 포스팅에서는 염승환 부장님의 시크릿 주주 시리즈(6월 28일 방송) 덕산테코피아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관련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지난번 포스팅을 참고해주세요.

https://dae-ri.tistory.com/170

 

오늘은 염승환 부장님(염블리)의 시크릿 주주 시리즈(6월 30일 방송) 중 2개 LG전자, RFHIC 기업에 대해 공부하고 요약해보겠습니다. 해당 콘텐츠는 개인적인 투자 공부를 위해 콘텐츠를 정리하고, 취합하는 내용이므로 참고로 활용하여 좋은 투자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1. LG전자

 

LG전자 차트(일봉)
출처: 네이버 금융

 

LG전자의 경우 21년 7월 2일 기준, 163,500원이며 시가총액 26조 7,564억원, 코스피 15위의 기업입니다. 상장주식수는 163,647,814주에 액면가 5,000원이고 네이버 금융의 펀더멘털을 보면 20년 PER는 15.02배, 21년 PER는 9.66배입니다. 재무제표 요약을 보면 18년부터 21년까지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21년 기준 매출액은 71조 1,594억원, 영업이익은 4조 5,822억원, 당기순이익은 3조 2,964억원입니다. 부채비율은 18년 171.84%에서 점차 감소해서 21년 기준 147.58% 수준이며 현금배당금은 20년 기준 1주당 1,200원에 현금배당수익률 0.89, 현금배당성향 11.02%이고, 21년 기준 1주당 1,300원에 현금배당수익률 0.8, 현금배당성향 6.95%입니다.

 

 

 

LG전자 뉴스, 공시
출처: 네이버 금융

 

LG전자는 많은 분들이 너무나 잘 아는 기업이죠. 최근 휴대폰 사업에 진출한 지 26년 만에 7월 31일 자로 사업 철수를 결정하면서 LG전자가 개발한 음성 인식 서비스는 Q보이스나, Q스토리, Q렌즈 등의 서비스 종료를 6월 31일 알리기도 했는데요. LG전자 입장에서는 모바일 커뮤니케이션(MC) 사업본부는 15년 2분기 이후부터 23개 분기 연속 영업적자이고, 누적 적자만 5조원이 넘는 만큼 충분히 그럴 수 있을 거라는 생각도 들긴 합니다.

최근 미국 소비자들이 직접 사용하고 평가한 브랜드 신뢰도 평가에서 종합가전 업체 1위로 월풀이나 보쉬 등을 제치기도 했고 세계 3위 자동차 부품사인 마그나 인터내셔널과 같이 전장 사업을 담당할 LG마그나 이파워트레인 합작 법인을 7월 1일에 공식 출범하기도 했는데요. 업계에서는 23년 매출 1조원, 25년 2조 5,000억원을 기록하면서 폭발적 성장이 가능할 거란 기대도 있습니다. 

 

 

염승환 부장님께서는 구조적 성장기업을 찾으라고 말씀하시면서 가치주와 성장주 논쟁은 중요하지 않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말씀하셨던 종목 중 성장하는 가치주의 탑픽으로 바로 LG전자를 말씀하셨습니다. 스마트폰을 없애고 전장 부품으로 바뀐 LG전자가 LG마그나이파워트레인 합작법인의 출시와 함께 LG그룹 전체가 전기차를 만들 수 있는 모든 부품을 확보해놓은 상황이기 때문에 새로운 동력이 생겼으므로 지속적인 관심을 갖는 게 좋다고 하셨습니다.

 

 

LG전자 목표주가
출처: 네이버 금융

 

21년에 목표가를 제시한 증권사는 총 18곳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 투자의견은 매수였는데요. 가장 낮은 목표가는 4월 14일 유안타에서 발표한 179,000원이었습니다. 반면에 가장 높은 목표가는 최근 6월 28일과 30일에 발표한 미래에셋과 KB의 240,000원인데요. 참고로 네이버 투자의견 컨센서스의 목표주가는 217,444원이었습니다. 21년 7월 2일 기준 163,500원이기 때문에 목표주가만 비교해본다면 충분히 상승여력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2. RFHIC

 

RFHIC 차트(일봉)
출처: 네이버 금융

 

RFHIC의 경우 21년 7월 2일 기준, 40,200원이며 시가총액 9,587억원, 코스닥 71위의 기업입니다.  상장주식수는 23,847,620주에 액면가 500원이고 네이버 금융의 펀더멘털을 보면 20년 PER는 486.19배로 엄청 높았으나 21년에는 PER 70.24배로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재무제표 요약을 보면 18년부터 20년까지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감소하다가 21년에 다시 상승한 것을 알 수 있는데요. 21년 기준 매출액은 1,361억원, 영업이익은 156억원, 당기순이익은 150억원이었습니다.부채비율은 18년 43.10% 수준에서 소폭 증가하여 21년은 57.47% 수준입니다. 현금배당금은 20년 기준 1주당 98원에 현금배당수익률 0.22, 현금배당성향 117.16%이고, 21년 기준 1주당 124원에 현금배당수익률 0.31, 현금배당성향 20.27%입니다.

 

 

RFHIC 뉴스, 공시
출처: 네이버 금융

 

RFHIC는 5세대(5G) 이동통신의 대표적인 부품 장비주 중 하나로 삼성전자의 버라이즌향 공급 벤더이기도 합니다. 특히 5G는 하반기 5G 기지국 투자가 급증하면서 실적이 턴어라운드 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데요. RFHIC의 2분기 매출만 봐도 전년 동기 대비 108% 증가한 306억원, 영업이익은 33억원으로 흑자 전환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추가적으로 국내, 캐나다, 일본 등의 추가 공급이 기대되고, 노키아 관련 첫 제품 공급도 4분기를 목표로 준비 중이기 때문에 고객사까지 다변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근 6월 28일부터 7월 2일 5일 중 최근 3일간 외국인이 순매수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염승환 부장님께서는 성장하는 가치주 중 LG전자와 함께 RFHIC를 말씀하셨는데요. 원래는 통신장비 회사지만, 통신 장비는 그전에 좋았기 때문에  구조적 성장은 아니지만 전력 반도체(질화갈륨) 관련 선두 주자이기 때문에 자동차 등 모든 제품들이 전장화하면 전력을 더욱 컨트롤해줘야 해서 전력 반도체가 필요하게 된다고 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구조적 성장이 붙었다고 하시네요.  

 

 

 

RFHIC 목표주가
출처: 네이버 금융

 

2021년에만 3개의 증권사에서 리포트가 있었는데요, 전체적으로 투자의견은 매수였습니다. 제일 낮은 곳이 4월 5일에 발표한 신영의 50,735원이었고 제일 높은 곳은 6월 17일에 발표한 하나금융의 60,000원이었습니다. 참고로 네이버 금융의 투자의견 컨센서스는 55,245원이네요. 7월 2일 기준 RFHIC의 주가는 40,200원이기 때문에 목표주가만 비교해본다면 충분히 상승여력은 있어 보입니다.

 

 

 

오늘은 염승환 부장님의 시크릿 주주 중 나머지 2개 기업인 LG전자, RFHIC에 대해 공부해봤습니다. 말씀하셨던 2개 기업은 중요한 이유는 바로 구조적 성장하는 기업이기 때문입니다. 최근 가치주와 성장주의 논쟁이 있음에도 염승환 부장님께서 의미가 없다고 하신 이유는 해당 주식이 언제 변하게 될지 모르기 때문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가치주 등은 트레이드하고 성장주는 매수하거나 보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염승환 부장님께서 말씀하셨던 내용들은 충분히 새겨 둘 필요가 있다고 저역시도 생각합니다. 항상 말씀드리는 것처럼 절대 매매를 추천하는 정보가 아니며 참고하셔서 좋은 투자 기업 발굴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블로그는 여기까지 정리하고, 같이 성공투자, 좋은 투자 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도 좋은 정보를 가지고 같이 공부해보겠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