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주식

염승환 이사님(염블리)의 내부자 거래 특징주 기업(LG디스플레이, 네이버)

대리만쥬 대리만쥬 2021. 9. 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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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승환 이사님(염블리)의 내부자 거래 특징주 기업(LG디스플레이, 네이버)

 

안녕하세요, 대리만족의 주린이 김대리입니다.

저번 포스팅에서는 염승환 이사님의 내부자 거래 특징주 시리즈(9월 3일 방송) SKC, 게임빌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관련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지난번 포스팅을 참고해주세요.

https://dae-ri.tistory.com/235

 

오늘은 염승환 이사님(염블리)의 내부자 거래 특징주 시리즈(9월 3일 방송) 중 나머지 2개 LG디스플레이, 네이버 기업에 대해 공부하고 요약해보겠습니다. 해당 콘텐츠는 개인적인 투자 공부를 위해 콘텐츠를 정리하고, 취합하는 내용이므로 참고로 활용하여 좋은 투자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1. LG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차트(일봉)
출처: 네이버 금융

 

LG디스플레이의 경우 21년 9월 3일 기준, 20,950원이며 시가총액 7조 4,962억원, 코스피 51위의 기업입니다. 상장주식수는 357,815,700주에 액면가 5,000원이고 네이버 금융의 펀더멘털을 보면 21년 PER는 4.82배입니다. 참고로 업종PER는 6.23배인데요. 재무제표 요약을 보면 19년에 크게 하락하긴 했으나, 18년부터 21년까지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21년 기준 매출액은 29조 7,818억원, 영업이익은 2조 7,024억원 당기순이익은 1조 5,468억원인데요. 부채비율은 18년 122.86%에서 점차 증가해서 21년 기준 약 163.91% 수준이며 ROE는 12.27%, ROA는 4.23%입니다. 현금배당금은 21년 기준 1주당 57원, 현금배당수익률 0.28, 현금배당성향 1.36%입니다.

 

 

LG디스플레이 뉴스,공시
출처: 네이버 금융

 

LG디스플레이의 주요 제품 매출 구성을 보면 디스플레이 패널이 100%인 기업입니다. 게다가 이번 2분기에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기도 했는데요.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대비 31% 증가한 7조원, 영업이익은 흑자전환을 성공하며 7,011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실적이 좋았던 이유는 LCD 패널과 WOLED 패널 판가 상승이 견인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3분기 영업이익은 2분기보다 15% 증가한 8,056억원을 전망하기도 했네요.

9월 1일에 한국신용평가는 신용등급 전망을 긍정적으로 상향하기도 했는데요. 최근 2024년까지 파주에는 월 15,000장이 생산 가능한 중소형 OLED 생산라인을 구축해서 최대 월 6만장 규모로 생산능력을 확대한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거기에 베트남 사업장에도 1조 6,000억원을 투입해 OLED 모듈 라인을 증설하기로 하면서 9월 중에 최대 5,000억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할 예정이라고도 합니다. 참고로 추가로 생산하는 물량 등은 애플의 아이패드와 아이폰에 장착된다고 하네요.

 

 

 

염승환 이사님께서는 오OO 부사장님과 김OO전무님이 20,000원, 20,400원 장내 매수한 것을 말씀해주셨습니다. 최근 공매도와 LCD 업황이 좋지 않기 때문에 주가가 안 좋아졌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LG디스플레이는 OLED TV 패널을 유일하게 만드는 곳이고 생산량도 늘어나고 있다고 하시면서 패널 판매량도 늘어나고 아이폰으로 추정된 3.3조원 중소형 OLED 투자 공시도 했었는데요. 이런 정황들을 볼 때 애플 비중이 조금씩 늘어날 것으로 예상도 된다고 합니다. 이런 OLED 모멘텀이 있는데 현재 주가에서는 이런 것들이 반영되지 못하고 있다고 하네요.

그럼에도 내부자들은 계속 매수하기 때문에 외국인을 보지 말고, OLED 부문은 계속 좋아지고 있기 때문에 지금 LG디스플레이는 버티는 구간이라고 생각하신다고 했습니다.

 

 

 

LG디스플레이 목표주가
출처: 네이버 금융

 

21년 최근 3개월 동안 별도로 목표가를 제시한 증권사는 총 16곳입니다. 투자 의견은 전체적으로 매수였는데요. 가장 낮은 목표가는 8월 30일 이베스트투자에서 발표한 24,000원이었고 가장 높은 목표가는 7월 29일에 발표한 KB의 37,000원이었습니다. 참고로 네이버 투자의견 컨센서스의 목표주가는 31,750원이었습니다. 9월 3일 기준 20,950원이기 때문에 최저가나 네이버 목표주가와 비교해도 아직 상승여력은 남아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8월 23일부터 9월 3일까지 10 영업일 동안 외국인은 연속 9일을 순매도했고, 기관은 8일을 매도했다는 점도 꼭 참고하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2. 네이버(NAVER)

 

네이버(NAVER) 차트(일봉)
출처: 네이버 금융

 

네이버(NAVER)의 경우 21년 9월 3일 기준, 452,500원이며 시가총액 74조 3,292억원, 코스피 3위의 기업입니다. 상장주식수는 164,263,395주에 액면가 100원이고 네이버 금융의 펀더멘털을 보면 20년 PER는 72.57배, 21년 PER 4.38배입니다. 참고로 업종 PER는 8.57배입니다. 재무제표 요약을 보면 19년에 하락하기는 했지만 18년부터 21년까지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은 우상향하고 있습니다. 21년 기준 매출액은 6조 7,829억원, 영업이익은 1조 3,471억원, 당기순이익은 15조 8,354억원입니다. 부채비율은 18년 66.09% 수준에서 점차 증가하다가 21년에 감소하여 34.7% 수준이고 ROE는 107.13%, ROA는 63.24%입니다. 현금배당금은 20년 기준 1주당 402원에 현금배당수익률 0.14, 현금배당성향 5.92%이고, 21년 기준 1주당 791원에 현금배당수익률 0.18, 현금배당성향 0.78%입니다.

 

 

네이버(NAVER) 뉴스, 공시
출처: 네이버 금융

 

네이버의 주요 제품 매출 구성을 보면 서치 플랫폼이 50.21%, 커머스 21.64%, 핀테크가 13.98%, 콘텐츠가 8.72%인데요.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0.4% 증가한 1조 6,635억원, 영업이익은 8.9% 성장한 3,356억원을 기록했는데요. 매출액은 분기 사상 최대치라고 합니다. 특히 주목할만한 점은 신사업 매출이 검색 광고 매출을 넘어섰다는 것인데요.  하반기에는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 크리에이터 대상 게임 개방 기능을 오픈하고 교육, 커머스, 애니메이션 방송 등의 사업 확장 계획은 물론 삼성, 현대차, 구찌 등 광고 매출이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거기에 카카오페이 대비 결제 금액이 2~3나 많고 라인과 Z홀딩스 공동사업으로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고 하는데요. 

여기에 더불어서 제페토는 물론이고 케이크, 크림 등 영어교육 및 리셀 플랫폼의 경쟁력 부각으로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고 라인 메신저 중심의 플랫폼 확장 전략까지 동남아에서 기대된다고 합니다.

 

 

 

염승환 이사님께서는 네이버의 박OO 책임 리더가 8월 25일에 43만원 장내 매수한 공시를 말씀 주셨는데요. 주가가 장기가 오른 경우 보통 임원들이 매수를 잘하지 않음에도 네이버는 주가가 많이 올랐음에도 임원들의 매수가 간간히 있다고 합니다. 카카오보다는 네이버를 염승환 이사님께서는 조금 더 선호하신다고 하는데요. 자회사들의 상장 이슈가 없는 것이 지주사의 가치를 높이기 때문에 장기 투자에 좀 더 적합하다고 하셨습니다. 

당장 네이버는 많이 올랐기 때문에 매수해야 한다는 것은 아니며, 보유하신 분들은 지금 매도를 고민하기에는 아깝다고 하시네요. 참고로 현대차 증권에서는 9월 3일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0만원을 유지하기도 했습니다. 

 

 

 

네이버(NAVER) 목표주가
출처: 네이버 금융

 

2021년 최근 3개월 동안 19개의 증권사에서 리포트가 있었는데요, 전체적으로 투자의견은 매수였습니다. 제일 낮은 곳이 9월 2일에 발표한 SK의 520,000원이었고 제일 높은 곳은 위에서 소개해드린 9월 3일에 발표한 현대차의 600,000원이었습니다. 다만 현재 네이버의 목표주가에는 반영은 되지 않았네요. 참고로 네이버 금융의 투자의견 컨센서스는 556,316원이네요. 21년 9월 3일 기준 452,500원이기 때문에 목표주가까지는 상승여력이 충분해 보이지만 염승환 이사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주가가 많이 오른 것은 사실이므로 신중한 검토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다만, 8월 30일부터 9월 3일까지 5 영업일 동안 외국인은 연속 5일을 순매수하고 있고, 기관도 2일은 순매수했다는 것도 좋은 포인트인 것 같긴 하네요.

 

 

 

 

오늘은 염승환 이사님의 내부자 거래 특징주 중 나머지 2개 기업인 LG디스플레이, 네이버(NAVER)에 대해 공부해봤습니다. LG디스플레이의 경우 실적과 모멘텀은 괜찮지만 아직까지는 외국인과 기관의 수급이 좋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거기에 만약 염승환 이사님의 말씀처럼 OLED가 아직 반영되지 않은 게 맞다면 해당 내용이 주가에 반영되었을 때 많이 상승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또한, 네이버의 경우 사실 카카오와 함께 워낙 최근 주식시장에서 뜨거운 기업이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보면 좋은 기업인 것 맞는 것 같습니다. 실적, 성장 모멘텀, 수급까지 모두 완벽한 건 사실이지만 최근 많이 오른 것도 맞는 말입니다. 그래서 네이버의 매수를 결정하신다면 정말 긴 흐름을 가지고 결정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항상 말씀드리는 것처럼 절대 매매를 추천하는 정보가 아니며 참고하셔서 좋은 투자 기업 발굴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블로그는 여기까지 정리하고, 같이 성공투자, 좋은 투자 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도 좋은 정보를 가지고 같이 공부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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