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주식

염승환 부장님(염블리)의 시크릿 주주 시리즈(덴티움, 디오)

대리만쥬 대리만쥬 2021. 6. 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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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승환 부장님(염블리)의 시크릿 주주 시리즈(덴티움, 디오)

 

안녕하세요, 대리만족의 주린이 김대리입니다.

저번 포스팅에서는 E트렌드의 증권사 리포트 분석(6월 2일 방송) 중 와이솔, 슈피겐코리아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관련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지난번 포스팅을 참고해주세요.

 

오늘은 염승환 부장님(염블리)의 시크릿 주주 시리즈(6월 4일 방송) 중  덴티움, 디오 기업에 대해 공부하고 요약해보겠습니다. 해당 콘텐츠는 개인적인 투자 공부를 위해 콘텐츠를 정리하고, 취합하는 내용이므로 참고로 활용하여 좋은 투자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1. 덴티움

 

덴티움 차트(일봉)
출처: 네이버 금융

 

덴티움의 경우 21년 6월 4일 기준, 60,500원이며 시가총액 6,697억원, 코스피 302위의 기업입니다. 상장주식수는 11,068,830주에 액면가 500원이고 네이버 금융의 펀더멘털을 보면 20년 PER는 29.70배, 21년 PER는 16.07배입니다. 재무제표 요약을 보면 18년부터 21년까지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21년 기준 매출액은 2,797억원, 영업이익은 585억원, 당기순이익은 412억원이네요. 부채비율은 18년 124.32%에서 점차 감소해서  21년 기준 약 104.57% 수준이며 현금배당금은 20년 기준 1주당 200원, 현금배당수익률 0.49%이고, 21년 기준 1주당 200원에 현금배당수익률은 0.33%입니다.

 

 

 

덴티움 뉴스, 공시
출처: 네이버 금융

 

덴티움은 건강관리 장비와 용품 관련 회사로 놀라운 것은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231.8% 증가한 106억 3,900만원이었고 같은 기간 매출액은 31.9% 늘어난 537억 9,800만원, 당기순이익은 155.9% 증가한 85억 6,400만원으로 엄청나게 성장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덴티움은 20년 기준 중국 매출 비중이 49.5%로 국내 임플란테 업체 중 중국 매출 비중이 가장 높음에도 불구하고 러시아, 동남아 등 이머징 시장 중심 실적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고 하는데요.  덴티움의 사업부문별 매출 비중을 보면 임플란트가 83%, 장비 8%, 유닛체어 9%, 기타 1%라고 합니다. 특히 위에서 말한 중국에서 임플란트 시장이 개화기에 진입하여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염승환 부장님께서는 글로벌 임플란트 수요는 급증하고 있고, 임플란트 5월 수출데이터를 확인해보니 66%나 급증했다고 합니다. 거기다가 눈여겨봐야 할 것은 4월보다 5월의 실적이 더 증가하고 있다는 점이라고 합니다. 거기에 6월에도 잘 나올 가능성이 높고 그렇다면 2분기 실적은 좋을 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임플란트 자체는 고령화 수혜주로 코로나 종식 이후에 보복소비 등으로 임플란트 시술 건 수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중국쪽에 투자 포인트를 둔다면 덴티움이 좋은 투자처가 될 수 있다고 하네요. 

 

 

 

덴티움 증권사별 목표주가
출처: 네이버 금융

 

21년에 목표가를 제시한 증권사는 총 4곳으로 전체적인 투자의견은 매수였는데요. 가장 낮은 목표가를 제시한 곳은 5월 12일에 발표한 미래에셋의 74,000원이었고 가장 높은 목표주가는 5월 12일에 이베스트 투자에서 발표한 85,000원이었습니다. 참고로 네이버 투자의견 컨센서스는 80,000원인데요. 덴티움의 6월 4일 주가가 60,500원이기때문에 충분히 상승여력은 있어 보입니다.

 

 

 

2. 디오

 

디오 차트(일봉)
출처: 네이버 금융

 

디오의 경우 21년 6월 4일 기준, 39,200원이며 시가총액 6,085억원, 코스닥 130위의 기업입니다.  상장주식수는 15,523,602주에 액면가 500원이고 네이버 금융의 펀더멘털을 보면 20년 PER는 54.56배, 21년 PER 17.90배입니다. 재무제표 요약을 보면 18~21년까지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은 우상향 하는 추세인데요. 21년 기준 매출액은 1,552억원, 영업이익은 458억원, 당기순이익은 348억원 입니다. 부채비율은 18년 88.88% 수준에서 점차 감소하고 있어 21년은 83.57% 수준입니다. 현금배당금은 현재 없습니다.

 

 

디오 뉴스, 공시
출처: 네이버 금융

 

디오의 주요 제품 매출 구성을 보면 임플란트 등이 90.06%, 의료기기가 9.64% 수준 인대요. 올해 디오는 디지털 임플란트 솔루션을 기반으로 한국, 미국, 중국 등에서 매출액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며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지난해에 비해 13%, 46.2% 증가한 것으로 나왔습니다. 특히 국내 매출은 64.7%, 중국 매출은 129.6%나 증가했는데요. 거기에 더불어서 2분기부터 북미 지역의 회복세까지 더해지고, 디지털 임플란트 솔루션 도입까지 해서 중장기 성장성이 예상되는 기업 중 하나라고 합니다.

 

염승환 부장님께서도 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임플란트의 수출 등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좋게 보고 계시더라고요. 또한 디오는 매출처가 다변화되어있고, 현재 미국 쪽에는 이미 진출되어 있으며 디지털 임플란트 시술을 하고 있는데, 해당 부분이 굉장히 정교하고 비용도 적게 들어간다고 합니다. 그래서 영업이익률을 비교해보면 덴티움보다는 디오가 월등히 높다고 하네요. 그렇기에 실적 안정성면에서는 덴티움보다는 디오가 나은 것처럼 보인다고 하시네요.

 

 

 

디오 목표주가
출처: 네이버 금융

 

2021년에만 6개의 증권사에서 리포트가 있었는데요, 전체적으로 투자의견은 매수였습니다. 제일 낮은 곳이 4월 15일에 발표한 이베스트투자의 49,000원이었고 제일 높은 곳은 4월 15일에 발표한 유안타의 60,000원이었습니다. 참고로 네이버 금융의 투자의견 컨센서스는 53,617원이네요. 6월 4일 기준 디오의 주가는 39,200원이므로 증권사의 목표주가만 본다면 상승여력은 있어 보이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염승환 부장님의 시크릿 주주 중 임플란트 관련 기업인 2개 덴티움과 디오에 대해 공부해봤습니다. 말씀하셨던 2개 기업은 저 역시도 관심이 있는 기업들 중 하나인데요. 중국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면 덴티움을, 실적에 안정성을 본다면 디오를 고려하면 좋다고 염승환 부장님께서 말씀해주셨습니다. 다만, 디오는 5월 31일부터 6월 4일까지 5일 동안 기관은 1일 매수, 외국인은 3일만 매수했고 덴티움은 동일 기간에 기관은 5일, 외국인은 2일 매수했습니다. 투자자별 매매동향 역시 주요 고려대상 중 하나이기 때문에 같이 공부해서 투자 여부를 고민해봐야겠습니다. 항상 말씀드리는 것처럼 절대 매매를 추천하는 정보가 아니며 참고하셔서 좋은 투자 기업 발굴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블로그는 여기까지 정리하고, 같이 성공투자, 좋은 투자 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도 좋은 정보를 가지고 같이 공부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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